전원생활

◆ 일상

베트남 여행 다낭 2025.3.27.~28

감사^^* 2025. 4. 1. 18:54

첫날은 새벽에 떠났어도 과정이 시간이 많이 걸렸다
가는 날은 물건 찾고 숙소에 도착해서도 뭐가 그리 
복잡한지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
도착해서 물건 숙소에 두고 저녁 먹으러
나갔다가 들어온 것으로 하루가 갔다
 
숙소에서부터 한시장 
밥 먹고 한시장, 밥 먹고 롯데 마트, 이틀 동안은 계속 밥 먹고 쇼핑
 
나는 시내보다는 자연 풍경을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하는 곳을
찾길 원했지만 애들은 시내에서 물건 구매하는 것을 즐긴다
 
바닷가에 나갔다가 에피소드 만들고,..
현지 사람들과 말은 통하지 않아도
손짓으로 행동으로 서로 원하는 뜻이 전달된다
 
베트남은 코코넛이 흔하다
바닷가에는 해변을 따라 늘어선 코코넛 나무들에는
열매도 주렁주렁
 
세계에서 손꼽힌다는 다낭 바닷가에 숙소를 잡아
바닷가를 거닐다가 코코넛 열매가 탐스러워 땄으면
좋겠는데 불법인지 아닌지도 몰라 따지도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 때 마침 현지 사람들 남자
셋이 오토바이를 타고 왔다
 
손짓발짓으로 뜻이 통해서 그들 중 한 사람이
나무를 타고 올라가 여려 개를 땄다
자기들도 먹고 우리도 세 개나 주었다
고마워서 만원, 그 나라 동으로는 20만 동을 주었다
 
 

베트남 음식 맛나다

아래로는 한시장

랍스타 식당 겁니 비싸다
한끼 식사에 우리 원으로 60만원 나왔다